새집 첫날과 임시 숙소 마지막 밤을 따로 적으세요
침구를 포장하기 전에 새집에서 처음 잘 날짜와 임시 숙소에서 마지막으로 잘 날짜를 각각 적습니다. 두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예상일을 포장 기준으로 쓰지 마세요. 입주나 공사 일정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다시 확인할 시각과 담당 연락처를 함께 남깁니다.
가족이 나뉘어 이동한다면 사람별 마지막 숙박 장소도 확인합니다. 모두 같은 날 새집으로 간다고 가정하면 한 사람의 침구만 먼저 없어질 수 있습니다. 침대 수보다 실제로 어느 장소에서 누가 잘지를 날짜별로 표시하면 남겨야 할 세트가 보입니다.
침구를 새집용·마지막 밤용·예비용 세 묶음으로 나누세요
새집 첫날 바로 펼칠 세트, 임시 숙소 마지막 밤까지 쓸 세트, 일정 변경에 대비할 최소 예비분으로 나눕니다. 베개나 담요를 종류별로 전부 한 상자에 모으지 마세요. 한 사람이 잘 수 있는 단위로 묶어야 어느 장소에서 부족한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숙소가 제공하는 침구와 개인 침구의 범위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고 서로 섞어 포장하지 않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침구가 개인 물품처럼 이동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제공품을 세탁하거나 위치를 바꿔야 한다고 판단되면 먼저 호스트의 사용·퇴실 안내를 따릅니다.
세탁 완료일과 포장일을 같은 날로 잡지 않아도 됩니다
침구마다 취급표시와 건조 상태를 확인한 뒤 포장합니다. 세탁이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덜 마른 침구를 바로 밀폐하지 마세요. 세탁 방법과 건조 가능 여부는 제품 표시와 사용하는 설비 안내를 따르고, 확인할 수 없는 소재는 임의의 고온이나 강한 방식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밤용 침구는 세탁 대기 가방과 출발용 상자를 따로 둡니다. 사용 직후 바로 새집 상자에 넣는 계획보다 세탁할 장소, 말릴 시간, 누가 운반할지를 정하세요. 일정이 촉박하면 모든 침구를 동시에 완성하려 하지 말고 새집 첫날에 필요한 한 세트를 우선합니다.
새집 첫날 상자는 침실마다 하나씩 먼저 열 수 있게 하세요
새집용 침구 상자에는 사용할 사람이나 방, 필요한 구성, 개봉 순서를 표시합니다. ‘침구’라고만 적은 큰 상자 여러 개를 만들면 첫날 모두 열게 됩니다. 침대 설치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바닥 사용이나 임시 배치를 추측하지 말고 설치 일정과 안전한 사용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대표 사진은 302호의 나무 침대와 흰색 침구, 분홍색 담요가 놓인 두 번째 침실입니다. 사진은 실제 객실의 모습이며 개인 침구 제공이나 이동 가능 범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DongPyun House에서 이사 공백기를 보낸다면 ‘새집 첫날, 마지막 밤, 예비분, 세탁 대기’ 네 묶음으로 나누세요. 마지막 잠자리와 첫 잠자리를 동시에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확인한 정보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이나 예약 전에는 아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